엔저 종료 후 일본 경비 변화
2024년 100엔=870원까지 내려갔던 엔화는 2026년 현재 100엔=950~1,000원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. 체감상 숙박·식비가 10~15% 올랐지만, 여전히 미국·유럽 대비 훨씬 저렴한 근거리 여행지입니다.
도시별 4박5일 경비 비교 (표준 여행)
| 도시 | 항공 (왕복) | 숙박 4박 | 식비·교통 | 총 경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🗼 도쿄 | ₩450,000 | ₩560,000 | ₩420,000 | ₩1,430,000 |
| 🏯 오사카 | ₩380,000 | ₩480,000 | ₩380,000 | ₩1,240,000 |
| 🍜 후쿠오카 | ₩280,000 | ₩420,000 | ₩340,000 | ₩1,040,000 |
| 🦌 교토 | ₩400,000 | ₩500,000 | ₩380,000 | ₩1,280,000 |
| ⛷️ 홋카이도 | ₩500,000 | ₩620,000 | ₩480,000 | ₩1,600,000 |
여행 스타일별 차이
알뜰(호스텔·현지식당): 도쿄 95만원, 오사카 85만원. 표준(비즈니스호텔·일반식): 도쿄 143만원, 오사카 124만원. 프리미엄(4성 이상·고급식): 도쿄 280만원, 오사카 240만원 이상.
시기별 항공권 가격 (도쿄 기준)
| 시기 | 왕복 항공권 | 성수기 가산 |
|---|---|---|
| 2월 (비수기) | ₩320,000 | - |
| 4월 (벚꽃) | ₩540,000 | +70% |
| 7~8월 (여름) | ₩620,000 | +100% |
| 10월 (단풍) | ₩500,000 | +60% |
| 12~1월 (연말) | ₩700,000 | +120% |
일본에서 돈 아끼는 꿀팁
- 교통: JR 패스, 지하철 1일권 활용 — 개별 승차보다 40~50% 절약
- 편의점: 세븐일레븐/로손 도시락이 식당 반값, 아침식사로 추천
- 숙박: 신주쿠보다 신바시·간다가 30% 저렴
- 환전: 국내 트래블월렛/트래블로그 > 공항 환전 (수수료 0%)
- 쇼핑: 돈키호테 면세(5,500엔 이상) 활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