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남아 가성비 순위 (5박6일 알뜰 여행 기준)
| 순위 | 국가 | 총 경비 | 1일당 | 평점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🇻🇳 베트남 다낭 | ₩920,000 | ₩153,000 | ⭐⭐⭐⭐⭐ |
| 2 | 🇵🇭 필리핀 세부 | ₩980,000 | ₩163,000 | ⭐⭐⭐⭐ |
| 3 | 🇹🇭 태국 방콕 | ₩1,050,000 | ₩175,000 | ⭐⭐⭐⭐⭐ |
| 4 | 🇹🇼 대만 타이베이 | ₩1,150,000 | ₩191,000 | ⭐⭐⭐⭐ |
| 5 | 🇸🇬 싱가포르 | ₩1,680,000 | ₩280,000 | ⭐⭐⭐ |
베트남: 가성비 1위 고정
다낭·호이안 5박6일 기준 90만원대. 식비 하루 15,000원이면 충분하고, 4성 호텔도 7만원대. 비행시간 5시간으로 동남아 최단. 단점은 도시 간 이동이 불편하다는 점.
태국: 인프라 최강
방콕·치앙마이·푸껫 어디든 관광 인프라 최고. 5박6일 100만원 초반. 한국어 메뉴 많고 마사지·음식·야시장이 다양. 푸껫은 항공 가산으로 20% 비쌈.
필리핀: 휴양 특화
세부·보라카이는 리조트 여행으로 최적. 영어 소통 가능한 동남아 유일 국가. 5박6일 100만원대. 마닐라 경유 시 항공 늘어나서 시간 손해.
대만: 근거리 가성비
타이베이 3박4일 70만원대, 5박6일 115만원대. 비행 2시간 반으로 일본만큼 가깝고, 야시장·딤섬·계산기 문화 친숙. 단 여름 습도 극악.
싱가포르: 안전하지만 비쌈
동남아지만 물가는 서유럽급. 호텔 15만원 이상, 식당 2만원 이상. 5박6일 170만원 이상 각오. 안전·청결·교통 하나는 세계 최고 수준.